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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7-07-05 23:53
홈핑이랑 제주도 다녀왔습니다 ㅋㅋ
 글쓴이 : 호날두
조회 : 9,807  

제주도 출발 당일날 비가 오는데도 비를 뚫고 홈핑과 캐리어를 끌고 김포공항으로 갔습니다 ㅎㅎㅎ

여행 첫 날 // 펜션 주인장 아저씨께서 10년 넘게 펜션을 운영하면서 이런 숯불구이 장비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처음이

라하시네요 ㅎㅎㅎ 그러면서 굉장히 관심일 보이십니다 자기도 하나 사봐야겠다고 ㅎㅎ

여행 둘째 날, 셋째 날 에도 펜션 주인장 아저씨들이 홈핑으로 고기 구워먹는 걸 보더니 "자네들 뭘 좀 아는 사람들이군 ㅎㅎㅎ" 하시더라구요 ㅎㅎ  

단점이라고는 차에 싣고 다니지 않는 이상 들고다니기 무거운거 빼고는 ★장점밖에★ 없는것 같습니다 ★

힘들게 들고 제주도까지 가져가서 ☆흑돼지삼겹살☆전복☆새우☆를 구워먹는데 정말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^______^

친구들과 펜션에 놀러가서 펜션주인이 해주는 숯불에 고기를 구우면 고기가 타서 버리는게 반이고 탄 부위를 도려내느라

같이 먹지도 못하고 가위질만 하다가 바베큐파티가 끝나버리곤 하는데요 ㅎㅎㅎ

홈핑은 무엇보다 고기가 타지 않아서 좋고 고기 맛을 그대로 살려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.


맛::★★★★★ (숯불향이 고기에 잘 배어 고기 맛을 배로 돋아주는 것 같음)

유지비:★★★★★ (보조배터리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따로 돈주고 건전지를 구입 할 필요가 전혀 없음// 숯도 한번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태우면 배 터질때까지 고기 구워도 숯이 아직도 벌겋게 타고 있음)

내구성:★★★★★  (진짜 제주도가서 차량 렌트하기전까지 15번 떨군거 같은데도 말짱하네요 ㅎㅎ)

디자인:★★★★★ (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무난하게 이쁨)

편리함:★★★★★ (딱 1번만 사용해보면 IQ 30도 사용가능)   

휴대성:★★★☆☆ (차에 싣고 다니지 않는 이상 들고다니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음)

무게:★★★☆☆ ( 딱히 무겁지는 않은데 가볍지도 않은 체감상 약간 무게감이 있음)

세척:★★☆☆☆ ( 그릴을 닦을 때 틈과 틈새 사이에 눌러 붙은 이물질을 제거하기 좀 힘든감이 있음)


p.s 숯불이랑 착화제를 쿠x,티x 소셜네트워크 , 네이x쇼핑 등으로 간단한 검색으로 쉽게 구입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고

그릴이 약간만 더 크면 어떨까?라는 생각도 들고, 그릴의 중심부에서 멀어지는 가장자리부분에서는 좀 더디게 익는 느낌

이 드네요~

전체적으로 만족하고 고기 굽는 불판계의 혁명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굉장한 발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^^ ♥♥♥♥♥